거래처에서 카톡·팩스·메일로 오는 주문을 제가 엑셀에 다시 쳤습니다. 오타 나면 출고 사고죠. 지금은 들어오는 즉시 시트에 정리되고 출고 담당한테 알림이 갑니다. 하루 1시간 반이 비었어요.
현장 실측 끝나면 사무실 와서 견적 양식 채우고 마진 계산하고 PDF 만들어 보내고. 지금은 폰에서 조건만 넣으면 회사 양식 PDF가 고객 메일로 바로 갑니다. 그날 저녁에 견적 나가니까 계약률도 올랐어요.
배송 언제 오냐, 교환 되냐. 스마트스토어·카카오·메일로 흩어져 오는 걸 두 명이 붙어 있었어요. AI가 유형 나눠서 답변 초안 달아주고 저희는 확인만 합니다. 한 명은 이제 신상품 등록해요.
견적은 워드, 계약은 PDF, 정산은 엑셀. 이번 달 어느 사업이 남았는지 월말 결산 때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은 계약 넣는 순간 예상 마진이 바로 떠요.
다음 날 예약자한테 일일이 전화 돌리고 노쇼 나면 그대로 손해였죠. 전날 자동 문자 나가고 답 없으면 저한테만 알림이 옵니다. 노쇼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규칙이 그 사람 머릿속과 개인 폴더에 있었거든요. 지금은 시스템에 흐름이 있어서 새 직원이 일주일 만에 인수받았습니다.
문의를 AI가 분류·요약 → 담당자 슬랙/문자 알림 → 시트 자동 정리.
조건 입력 → 마진 계산 → 회사 양식 PDF → 고객 메일 발송.
정보 입력 → AI 초안 → 검토 후 발행.
흩어진 숫자를 월요일 아침 한 장으로 요약해 메일/슬랙 발송.
계약·정산·회차 마감을 캘린더·문자로 자동 안내.
스크립트 → TTS·자막·영상 → 릴스/쇼츠 초안.
가망 고객 큐 → 통화 결과 입력 → 다음 연락일 자동 설정.
월 21일 근무 · 시급 = 월급 ÷ 160시간 기준.
영업·운영·정산·홍보를 묶은 자체 시스템을 매일 쓰고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가 언제 누르는가"를 알고 설계합니다.
99만원 자동화든 ERP든 같은 설계 원칙(단일 데이터, 감사 로그, 역할 분리)으로 만듭니다. 나중에 확장할 때 갈아엎지 않습니다.
보도자료 자동 생성, 릴스 자동 제작, 영업 에이전트를 우리 회사에 먼저 도입하고 유지 중입니다. 데모용이 아닌 운영용 AI.
과업지시서·결과보고서 등 공공 발주 서류에 익숙합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5천만원까지 수의계약 가능.
30분 통화. 현재 업무 흐름과 파일을 같이 봅니다.
데이터 모델·화면 흐름·자동화 지점을 문서로.
2주 단위 시연. 슬랙 채널로 매주 진행 보고.
엑셀·구시스템 데이터 이관, 담당자 교육.
3개월 무상 보정, 이후 월 정액 운영 옵션.